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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기북부는 차로 한 시간 이내로 갈 수 있는 산들이 많다.

그러다보니 비박은 장비도 없거니와 한 번도 한 적이 없다.

이 날도 새벽4시 30분에 신탄리에서 고대산을 오른다.

같이 간 친구가 일이 너무 바빠서 한동안 산을 함께 오르지 못했었는데

같이가고 싶어서 전화를 해서 물어보니 내가 생각했던 고대산을 오르고 싶단다.

이 친구와는 항상 통하는 것이 있다.

산을 오르는데 친구가 오랫 만에 오르다 보니 힘이부치나 보다 먼저 가라고 한다.

같이와서 혼자오르면 무슨 재미가 있을까하고 쉬었다 쉬엄쉬엄가자고해서 결국은 정상에 올랐다.

이 장면을 보지 못했으면 어쩔뻔 했을까?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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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대산 운해가 있던 날 photo by 아침햇살 2016.11.22 VIEW 223 : GOOD 2
URL TAG 고대산, 운해, 11월, LOCATION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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